MORAK
기록을 넘어, 서사가 남는 영상
스튜디오모락은 브랜드의 이야기가 시청자의 마음에 닿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기획부터 촬영, 후반까지 — 모든 선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Our Roots
영화를 만들던 사람들이, 브랜드 영상을 만듭니다
스튜디오모락은 영화제작사 청춘필름이 만든 영상 콘텐츠 전문 브랜드입니다.
청춘필름은 2016년 부산에서 출발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영화·영상 분야 창업지원사업과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시작했습니다. 이후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장 편 극영화),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장편극영화·(웹)드라마 제작지원, 서울영상위원회 서울배경 독립영화 제작지원 등 국내 주요 영화·영상 제작지원에 선정되며 제작 역량을 쌓았습니다.
청춘필름이 제작한 영화 〈천국은 없다〉와 〈지구 종말 vs. 사랑〉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과정의 윤리〉는 서울독립영화제에 선정되었습니다. 〈천국은 없다〉는 넷플릭스에 공개됐고, OTT 시리즈 〈내가 너를 원해서〉(헤븐리·티빙·웨이브)도 제작했습니다. 2026년에는 부산영상위원회 장편극영화 제작지원작 〈유해한 낮〉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영화 제작 역량을 광고·브랜드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 스튜디오모락입니다. 영화를 만드는 연출·PD·촬영감독이 직접 만드니,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브랜드의 찰나가 영화처럼 담깁니다.
Filmography · 영화제 선정작

천국은 없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