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026-11-0616분

CEO 신년사 영상 제작 — 홍보·비서실 담당자가 12월 촬영 전에 정할 원고 분량·촬영일·공개 경로

신년사 원고 2,000자는 카메라 앞에서 쉬지 않고 읽어도 5분 40초가 넘습니다. 낭독 속도 연구로 원고 분량을 계산하는 법, 연말 임원인사와 공개일에서 촬영일을 역산하는 법, 프롬프터 촬영 준비와 사내 공개 경로까지 LG·현대차그룹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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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신년사 영상 제작 — 홍보·비서실 담당자가 12월 촬영 전에 정할 원고 분량·촬영일·공개 경로

신년사 원고 2,000자를 대표가 카메라 앞에서 읽으면 몇 분이 걸릴까요. 40~50대 화자의 낭독 속도로 계산하면 문장 사이에 한 번도 쉬지 않아도 5분 40초를 넘깁니다. 여기에 원고가 12월 마지막 주에 확정되고 대표 일정이 한 시간만 빈다면, 1월 첫 영업일 공개까지 편집에 쓸 평일은 며칠 남지 않습니다.

이 글은 대표·기관장 신년사 영상을 맡은 홍보팀, 비서실, 기획조정실 담당자를 위한 실무 정리입니다. 2016년부터 서울·부산 두 제작 거점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인터뷰 영상을 만들어 온 스튜디오모락이 원고부터 견적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출발점은 하나입니다. 신년사 영상의 완성도는 대표가 카메라 앞에 앉기 전에 대부분 정해집니다. 원고 길이와 촬영일, 공개 경로를 대표의 시간에 맞춰 거꾸로 짜는 일이 담당자의 몫입니다.

신년사 영상은 몇 분이고, 원고는 몇 자여야 하나요?

원고 글자 수를 낭독 속도로 나누면 영상 길이의 하한이 나옵니다. 한국어는 글자 하나가 대체로 한 음절이라 계산이 단순합니다.

2022년 학술지 『말소리와 음성과학』에 실린 이화여대 연구팀 논문은 국립국어원 '서울말 낭독체 발화 말뭉치'에서 화자 30명을 골라 연령대별 낭독 속도를 쟀습니다.

  • 20대(평균 23.9세): 초당 6.88음절, 분당 약 413음절
  • 40~56세(평균 51.2세): 초당 5.84음절, 분당 약 350음절
  • 60~68세(평균 63.5세): 초당 5.65음절, 분당 약 339음절

이 값은 문장 사이의 쉼을 뺀, 문장 하나를 읽는 동안의 속도입니다. 2021년 『언어치료연구』가 분석한 TV 뉴스 아나운서의 말속도도 분당 353~357음절이었으니, 분당 350자는 '쉬지 않고 매끄럽게 읽을 때'의 기준입니다.

| 목표 길이 | 원고 상한 (분당 350자, 쉼 미포함) | |---|---| | 2분 | 약 700자 | | 3분 | 약 1,050자 | | 5분 | 약 1,750자 |

실제 신년사는 문단마다 숨을 고르고 강조할 대목에서 멈추니 이 표보다 길어집니다. 숫자와 영문도 변수입니다. '2027년'은 다섯 글자지만 '이천이십칠년'으로 읽으면 여섯 음절이고, 'AI'는 두 글자가 '에이아이' 네 음절로 늘어납니다. 실적 수치와 사업명이 많은 원고라면 여유를 더 둡니다. 계산법은 성우 내레이션 녹음 가이드에도 있습니다.

길이는 원고보다 시청 상황에 맞춥니다. 대통령실이 2026년 2월 공개한 설 영상 메시지는 3분 17초였고, 그 안에 대통령 부부 외에 국민·재외동포·독도경비대·국가대표 선수들의 인사가 함께 들어갔습니다. 원고가 3,000자를 넘는다면 영상에는 핵심 메시지만 남기고, 전문은 사내 게시판에 텍스트로 같이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고를 '읽는 글'에서 '듣는 말'로 바꾸려면 무엇을 고치나요?

보도자료용 문어체 원고를 그대로 프롬프터에 올리면, 대표는 글을 읽고 직원은 그 글을 귀로 따라가야 합니다. 촬영 전에 다섯 가지를 고칩니다.

  1. 한 문장에 한 가지 내용. 쉼표로 이어진 세 줄짜리 문장은 두세 문장으로 나눕니다. 소리 내어 읽다가 숨이 차는 지점이 자를 곳입니다.
  2. 숫자는 말할 형태로. "전년 대비 12.5% 성장"은 "작년보다 12.5퍼센트 늘었습니다"처럼 대표가 실제로 말할 문장으로 적습니다.
  3. 발음 표기표. 신규 사업명, 영문 약어, 해외 법인명의 읽는 법을 원고 옆에 따로 적습니다.
  4. 목록은 귀로 기억할 만큼만. 과제가 다섯 개라면 말로는 묶어서 전하고, 항목은 화면 자막 그래픽으로 보여 줍니다.
  5. 누구에게 말하는지. 시무식장에서 다 같이 보는 영상과 메일로 혼자 여는 영상은 호칭의 거리가 다릅니다. LG는 신년사 영상을 담은 메일 제목을 'OOO님,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로 보내 받는 사람의 이름을 맨 앞에 둡니다.

원고 확정일은 연말 인사 발표 뒤로 잡습니다. 새 조직과 새 목표가 원고에 들어가야 하고, 이 확정일이 곧 촬영일을 정하는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촬영일은 언제로 잡아야 하나요? — 인사 발표와 공개일에서 거꾸로 셉니다

촬영일의 앞쪽 경계는 연말 임원인사, 뒤쪽 경계는 공개일입니다. 그 사이에 원고 변환, 촬영, 편집, 자막이 들어갑니다.

앞쪽 경계: 연말 인사

삼성전자는 2026년도 정기 사장단 인사를 2025년 11월 21일에, 임원 인사를 11월 25일에 발표했습니다. 1년 전에도 보통 12월 초에 하던 사장단 인사를 11월 27일로 당겼습니다. 대기업 인사는 11월 하순에서 12월 초 사이에 몰리는 경우가 많고, 대표가 바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촬영은 그 발표 뒤로 미룹니다. 새 대표가 신년사를 해야 하니까요.

뒤쪽 경계: 연초 공개라면 2027년 1월 4일

2027년 1월 1일이 금요일이라 첫 영업일은 1월 4일 월요일이고, 12월 마지막 주 평일은 28~31일 나흘뿐입니다. 성탄절인 12월 25일도 금요일이어서 그 앞 주 역시 평일이 21~24일 나흘입니다. 이 달력으로 거꾸로 세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2월 7~11일: 인사 반영, 원고 확정, '듣는 말' 변환
  2. 12월 14~18일: 대표 촬영(구성원 인터뷰가 있다면 같은 주)
  3. 12월 21~24일: 1차 편집 시사와 수정
  4. 12월 28~31일: 자막·외국어 버전 확정, 업로드 테스트
  5. 2027년 1월 4일: 공개

외국어 자막이 붙으면 번역과 원어민 검수가 4번 단계에 끼어듭니다. 이때는 촬영을 한 주 당기거나, 외국어 버전만 1월 둘째 주로 미룹니다.

연말 공개라면 LG 방식

LG는 2022년도 신년사부터 연초가 아닌 연말에 신년사를 보냅니다. 2021년 12월 20일, 2022년 12월 20일, 2024년 12월 19일에 전 세계 구성원에게 영상을 담은 메일을 보냈고, 2024년 수신 대상은 27만여 명이었습니다.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라는 취지입니다. 연말 공개를 고르면 위 일정이 2주가량 당겨집니다. 대신 성탄절과 신정 사이의 짧은 주에 편집을 몰아넣지 않아도 됩니다.

프롬프터 독백, 좌담, 구성원 참여 중 어떤 형식이 맞나요?

형식은 대표의 말하기 성향과 촬영에 쓸 수 있는 시간으로 고릅니다. 2021년 초 대면 시무식이 어려웠을 때 현대차그룹과 SK는 이메일로, 롯데는 그룹 포털 게시글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고 LG는 디지털 영상을 보냈습니다. 영상을 고른다면 형식은 네 갈래입니다.

프롬프터 독백형

대표 혼자 카메라를 보고 원고를 읽습니다. 원고 통제가 쉽고 촬영 시간이 짧습니다. 그만큼 읽는 티가 나기 쉬워 프롬프터 세팅과 리허설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좌담·대담형

현대차그룹은 2026년 1월 5일 신년회를 정의선 회장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하고, 사전 녹화한 영상을 이메일 등으로 전 세계 임직원에게 공유했습니다. 원고를 외우지 않아도 되고 말투가 자연스러워집니다. 참석자 수만큼 카메라 앵글과 마이크가 늘고, 편집 시간도 길어집니다.

구성원 참여형

LG의 2023년도 신년사 영상은 전체의 절반 이상을 구성원 목소리로 채웠고, 대표와 구성원이 각자 생각하는 고객과 고객가치를 묻고 답하는 구성이었습니다. 대표의 촬영 분량이 줄어드는 대신 구성원 촬영 회차와 출연 동의서가 추가됩니다. 출연 동의서와 조명·마이크 배치는 인터뷰 영상 촬영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외부 공개형

정용진 당시 신세계 부회장은 2021년 1월 신년사를 그룹 유튜브 계정에 올렸고, 댓글이 2,000개 가까이 달렸습니다. 한경비즈니스는 속도감 있는 편집과 표정 변화, 목소리를 호응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외부에 공개할 영상이라면 실적 목표나 조직 개편처럼 사내에만 알릴 내용은 빼고 원고를 따로 씁니다.

대표의 촬영 한 시간, 현장에서 무엇을 준비하나요?

대표가 카메라 앞에 머무는 시간은 줄이고, 그 전 준비는 늘립니다. 조명, 마이크, 프롬프터 테스트는 담당자가 대표 자리에 대신 앉아 미리 끝내 둡니다.

프롬프터: 렌즈 앞 반투명 유리

프롬프터는 카메라 렌즈 앞에 비스듬히 단 반투명 유리(빔 스플리터)에 아래쪽 모니터의 원고를 비추는 장비입니다. 대표는 유리에 비친 글자를 읽고, 카메라는 유리 너머로 대표를 찍습니다. 그래서 시선이 렌즈를 향합니다. 유리에 비친 글자는 상하좌우가 뒤집혀 보이므로 프롬프터 앱의 반전 모드를 켜야 합니다.

  • 유리 사양: 60/40 유리는 글자가 더 잘 보이지만, 카메라로 들어가는 빛이 70/30 유리보다 10% 적습니다.
  • 읽는 거리: 프롬프터 제조사 Datavideo는 화면 크기(인치)와 읽는 거리(피트)를 맞추라는 경험칙을 제시합니다. 10인치 화면이면 약 3m(10피트)입니다.
  • 눈동자 움직임: 큰 화면을 가까이 두면 줄을 따라 눈동자나 고개가 좌우로 움직여, 원고를 읽고 있다는 사실이 화면에 드러납니다. 한 줄 글자 수를 줄이고 거리를 확보합니다.

스크롤 속도는 운용자가 대표의 말에 맞춥니다. 본 촬영 전 첫 문단으로 리허설을 한 번 하면 속도와 글자 크기를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문단 단위로 끊어 찍기

5분 원고를 한 번에 읽게 하면 마지막 문단에서 틀렸을 때 처음부터 다시 갑니다. 문단 단위로 끊어 찍으면 틀린 문단만 다시 찍으면 됩니다. 문단 사이는 편집에서 사업장 B컷이나 화면 전환으로 잇습니다.

의상과 장소

가는 줄무늬와 작은 체크무늬는 카메라 센서와 간섭해 물결무늬(모아레)를 만듭니다. 무늬 없는 재킷과 셔츠를 권하고 예비 의상을 한 벌 준비합니다. 장소로는 집무실이 상징성이 크지만, 공조 소음과 좁은 공간이 걸림돌이 되기 쉽습니다. 스튜디오를 빌린다면 촬영 스튜디오 대관 가이드의 기준을 참고하세요.

사내 공개는 메일 첨부, 유튜브, 인트라넷 중 무엇으로 하나요?

공개 경로는 촬영 전에 정합니다. 경로에 따라 파일 규격과 원고에 담을 내용이 달라집니다.

메일 첨부는 용량에서 막힙니다

개인 Gmail 계정의 첨부 한도는 25MB이고, 이를 넘으면 파일 대신 구글 드라이브 링크가 들어갑니다. 회사 계정은 관리자가 한도를 따로 정합니다. 1080p 영상을 유튜브 권장 비트레이트인 8Mbps로 3분 만들면 약 180MB입니다. 메일 본문에는 썸네일과 재생 링크만 넣고, 파일은 사내 스트리밍이나 동영상 플랫폼에 올리는 구조가 맞습니다.

유튜브 '일부 공개'는 사내 전용이 아닙니다

유튜브 고객센터 설명에 따르면 일부 공개 동영상은 링크가 있으면 누구나 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비공개 동영상은 업로더가 지정한 사용자만 봅니다. 실적 목표나 구조 개편 계획이 담긴 신년사라면, 일부 공개 링크를 전 직원 메일에 뿌리는 순간 외부 유출 경로가 하나 생깁니다. 이런 영상은 비공개 설정이나 사내 인트라넷 스트리밍으로 공개합니다.

해외 법인이 있다면 자막 버전부터

LG는 2022년도와 2023년도 신년사 영상에 영어·중국어 자막 버전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해외 구성원이 있다면 언어 수를 원고 확정 단계에서 정해야 번역과 검수가 12월 일정 안에 들어갑니다.

공공기관 기관장 신년사는 자막이 기본입니다

누리집이나 기관 유튜브에 올리는 기관장 신년사는 웹 접근성 점검 대상입니다.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은 영상에 자막, 대본, 수어 같은 대체수단을 요구하고, 자막은 음성과 동등해야 합니다. 프롬프터 원고를 자막 초안으로 쓰되, 기관장이 촬영 중에 바꿔 말한 부분은 실제 음성에 맞춰 고칩니다. 수어까지 넣을 때의 규격은 배리어프리 영상 제작 가이드와 공공기관 영상 제작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견적은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신년사 영상 견적은 촬영 시간보다 형식과 버전 수에서 갈립니다. 시장 하단 가격부터 봅니다.

크몽의 한 행사 촬영 상품은 신년회·송년회 촬영을 36만·55만·70만원 세 단계로 팔고, 공통 조건은 촬영 120분, 러닝타임 180초, 작업일 4일, 수정 1회입니다. 다른 인터뷰 영상 상품은 55만·77만·88만원이며 카메라 1~2대, 작업일 3일, 수정 2회를 내걸고 영어 대응은 추가 비용으로 둡니다. 한 장소에서 카메라 한두 대로 찍고 자막을 붙이는 구성이 이 가격대입니다. 여기서 견적을 올리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롬프터 장비와 운용 인력 포함 여부
  • 카메라 대수: 좌담형은 참석자 수만큼 앵글이 늘어납니다
  • 구성원 인터뷰를 찍을 장소 수와 촬영 회차
  • 자막 언어 수와 원어민 검수
  • 수정 횟수, 그리고 12월 마지막 주처럼 평일이 짧은 구간의 납기
  • 촬영 원본 보관과 파생 클립 제작

견적서를 받으면 이 여섯 줄이 각각 포함인지 별도인지부터 표시해 비교합니다. 홍보영상 전반의 가격대는 기업 홍보영상 제작 비용과 견적 구조를 참고하세요.

한 번 찍고 1년 쓰기

대표 촬영 일정을 다시 잡기 어렵다면, 신년사 촬영 날 연중에 쓸 소스를 함께 찍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SNS용 30초 세로형 클립, 채용·브랜드 영상에 넣을 대표 인서트 컷, 창립기념일이나 하반기 메시지용 짧은 인사가 대표적입니다. 조명과 프롬프터 세팅이 이미 끝난 상태라, 추가로 드는 시간은 그 원고 분량만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CEO 신년사 영상은 몇 분이 적당한가요?

원고 분량이 길이를 정합니다. 40~50대 화자의 낭독 속도는 분당 약 350음절이라, 쉬지 않고 읽어도 3분 영상의 원고 상한은 약 1,050자입니다. 원고가 더 길면 영상에는 핵심만 담고 전문은 텍스트로 함께 게시합니다.

신년사 영상은 언제 촬영해야 하나요?

연말 임원인사 발표 뒤, 공개일에서 거꾸로 세어 잡습니다. 2027년 1월 4일에 공개한다면 12월 14~18일 촬영을 기준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성탄절과 신정이 모두 금요일이라 12월 21~24일, 28~31일 두 주는 평일이 나흘씩뿐입니다.

대표가 원고를 외우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프롬프터를 씁니다. 렌즈 앞 반투명 유리에 원고를 비추는 장비라 시선이 렌즈를 향합니다. 화면을 너무 가까이 두면 눈동자가 좌우로 움직여 읽는 티가 나므로 거리를 확보합니다. 낭독이 부담스럽다면 좌담형도 대안입니다.

신년사 영상을 유튜브 일부 공개로 올려도 되나요?

일부 공개 영상은 링크가 있으면 누구나 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만 알릴 내용이 담겼다면 지정한 사용자만 보는 비공개 설정이나 사내 인트라넷 스트리밍을 씁니다.

공공기관 기관장 신년사 영상에도 자막이 꼭 필요한가요?

누리집이나 기관 채널에 게시한다면 웹 접근성 지침에 따라 자막, 대본, 수어 같은 대체수단이 필요하고, 자막은 음성과 동등해야 합니다. 프롬프터 원고를 초안으로 쓰되 실제 발화에 맞춰 고칩니다.

신년사 영상 제작 비용은 얼마인가요?

오픈마켓의 1~2캠 행사·인터뷰 촬영 상품은 36만~88만원대입니다. 프롬프터 운용, 구성원 인터뷰, 외국어 자막, 수정 횟수가 붙을수록 올라가므로 형식과 버전 수를 먼저 정하고 비교합니다.

신년사 영상, 원고 길이 계산부터 함께 합니다

신년사 원고 초안을 보내 주시면 스튜디오모락이 낭독 길이부터 계산하고, 인사 일정과 공개일에 맞춘 촬영 일정과 형식을 제안합니다. 서울·부산 두 제작 거점이 있어 수도권 본사와 부산·경남 사업장의 구성원 인터뷰를 모두 현지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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